케이스: 구독 앱의 온보딩 세그먼트 재설계
국내 피트니스 구독 앱 팀은 ‘체험 7일’ 사용자를 하나의 코호트로만 보고 있었습니다. 코호트 시그널 스튜디오 과제로 체험 중 운동 기록 0회 / 1–2회 / 3회 이상으로 나누고, 각 구간에 다른 인앱 가이드를 연결했습니다.
8주 관찰에서 3회 이상 구간의 유료 전환이 눈에 띄게 안정됐고, 0회 구간에는 할인보다 첫 루틴 추천을 우선했습니다. 한계도 있었습니다. 웨어러블 연동 오류로 운동 기록이 누락되는 날이 있어, 세그먼트에 ‘데이터 신뢰 플래그’를 추가하기 전까지는 주간 변동이 컸습니다.
팀 인터뷰 요약 · 제품·데이터 합동